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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Potrait]/Life Time

길을 따라서



길을 걷노라면

그 길이 어디에 미치는지 알지는 못해도

그저 같이 길을 걸어줄 누군가가 있어

외롭지 않을 때가 있다.

 

길을 걷노라면 가장 무서운 것은

나 혼자 이길을 가고 있지 않나 하는

두려움과 외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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