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4)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양강처녀와 만나다. 강원도 춘천 소양2교 옆에 가면 소양강처녀상이란 것이 있다. 지나가다 보니 많은 사진가들이 자주나와 야경이나 풍경을 찍고 있었다. 겨울연가 촬영장소로 알려지면서 한때는 관광객도 꽤 많이 찾아왔었다. 바로 앞에는 소규모 전망대도 있어 의암호를 바라보기에도 좋다. 사실 소양2교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중에 하나로 뽑히기도 했다. 소양2교 아래로는 소양강이 흐르지만 바로 그 아래를 지나면서 북한강과 합류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소양강처녀상이 있던 자리에 서면으로 들어가는 뱃터가 있었다. 지금이야 서면으로 들어가는 다리도 있고 길도 아릅답지만 예전에는 유일한 교통수단이라 서면은 내륙의 섬과 같은 곳이었다. 서면사람들은 억척스럽기로 유명하다. 이른 새벽에 광주리며 리어카에 무,배추등의 채소를 싣고 호.. 일산 호수공원 하늘 맑던 지난 가을 반영을 담다. 일몰과 사람들 꽃가루와 벌 그대를 향한 눈빛 수동카메라 X-370 + 탐론 70-210mm + 후지필름 수퍼리아 200 스캔은 코닥 노리츠스캔을 하였습니다. 순수한 그대 수동카메라 X-370 + 탐론 70-210mm + 후지필름 수퍼리아 200 스캔은 코닥 노리츠스캔을 하였습니다. 소녀 벽면의 페인트색을 이용하여 파스텔톤의 분위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수동카메라 X-370 + 탐론 70-210mm + 후지필름 수퍼리아 200 스캔은 코닥 노리츠스캔을 하였습니다. 모델 필름카메라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기종은 미놀타 X-370, 렌즈는 탐론 70-210mm, 필름은 후지필름 슈퍼리아 200입니다. 스캔은 코닥 노리츠스캔입니다. 필름카메라는 찍어서 바로 볼수 있는 디지탈카메라에 비해 장면,장면에 대한 셔터 누름이 신중할 수 밖에 없고 신중함 속에서 구도나 대상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 장점이 있는 듯 합니다. 필름의 현상과 함께 디지탈 이미지화를 위해서는 스캐너가 필요한데 저는 일반사진관에 가면 볼 수 있는 코닥 노리츠 스캔을 선호합니다. 보통 3000*2000정도의 사이즈(600만화소급)로 스캔을 해주는데 스캔 비용은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필름카메라의 감각적 사진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문제점이 날이 갈수록 가격이 오르는 필름과 현상.. 이전 1 ··· 23 24 25 26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