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ealing Life

(214)
[영월] 영월 여행 꼭 가볼만한 곳 1. 동강사진박물관 요즘 DSLR 천만시대를 맞이하여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대도시권이 아니면 사진과 관련된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맞이하는 것이 힘든데, 강원도 영월에 사진박물관은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규모나 행사규모가 실망스럽지 않으니 직접가서 참여하면 좋을듯하다. 2. 청령포 영월은 청령포를 빼놓고 이야기하기 힘들 정도로 영월을 찾는 사람들이면 꼭 방문하는 곳이다. 단종의 유배지로 유명한 곳이지만 경치도 빼어나다. 현재 주변 관광지 조성 공사가 마무리 단계이다. 관람에는 지장이 없다. 특별히 선착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저 특이한 배를 타고 반대편 땅에 닿으면 승선의 즐거움이 끝난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1-2분이면 반대편에 도착하니 자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좋다. 단종이 ..
평창 허브나라 허브나라 열풍이다. 어느 동네를 가도 꼭 허브와 관련된 관광지가 있다.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찾아간 흥정계곡에서 만난 허브나라 또한 그 중에 하나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가 본 허브 관광지중에 가장 잘 꾸며져 있지 않았나 싶다. 대체적으로 윗 사진과 같은 정원 풍경이다. 군데군데 꽃도 심어놓고 (아마 계절마다 바꾸는듯~) 사진 촬영하는 곳도 만들어 놨다. 한여름 햇님의 따가움속에서 관광객들이 연실 셔터를 눌러대고 있었다. 그래도 나름대로 이러 저러 정원들을 펼쳐놓아 나쁘지는 않았다. 일직선으로 길게 배열된 정원과 코스들은 마음을 먹으면 10-20분이면 다 돌아보겠지만, 그래도 발걸음을 붙잡는 약간의 손짓을 느낄 수는 있었다. 허브나라에서 가장 놀랐던 것은 건물과 시설들이었다. 오른편에 일..
Sigma AF18-50mm F2.8-4.5 OS HSM 시그마에서 출시한 크롭바디 전용의 렌즈입니다. 18-50mm 표준줌 영역을 가지고 있으며 표준줌렌즈치고는 상당히 고급사양입니다. 12군 16매의 렌즈와 67mm의 대구경 채용을 둘째치고라도 손떨림보정 4단, 이너줌, 2장의 SLD 글래스, 3장의 비구면렌즈를 채용하고 있으며 요즘 시그마렌즈의 트에이드마크화되버린 HSM(초음파구동모터)까지 채용하고 있는 렌즈입니다. 초기 출시 다소 높은 가격으로 유저들의 불만을 샀던 렌즈입니다만 렌즈의 기본 스펙도 상당할 뿐더러 화질도 뛰어나기 때문에 크롭바디 (1:1.5) 표준줌렌즈에 있어서는 가장 뛰어난 렌즈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고정줌렌즈를 선호하는 우리나라의 보편적 추세를 감안하더라도 4단계의 손떨림보정 모드(OS)는 가변조리개의 손실을 충분히 극복할 수..
소양강의 물안개
나눔은 행복입니다. 민지의 돌잔치에 약간의 나눔을 보탰습니다. 잘 끝났다고 후기 메일이 와서 열어보니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나눔은 아름답습니다. 철수넷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무조건 용서하라 무조건 용서하라 우리가 앓고 있는 우울증의 상당 부분은 용서하지 않으려는 마음과 용서하지 않음으로 생겨 나는 부산물이다. 사람들은 본성적으로 용서하려고 하지 않는다. 원한의 감정을 마음에서 버리려 하기보다는 보복하는 것을 더 원한다. 그러나 우리는 용서해야 한다. 이유 없이 조건 없이 무조건 용서하라 용서가 나와 이웃과 모두에게 '평화' 의 단비가 내릴 것이다. - 안도현 / 아름다운 교회 목사 - 조건 없는 용서는 조건 없는 축복
카메라 관리 방법 먼지, 흙 , 오물이 뭍었을 경우 -실외에서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먼지,흙등이 카메라의 바디에 뭍게 된다. 만약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방치해 두면 이물질이 카메라 내부에 들어가 작동불량의 원인이 되거나 카메라 표면에 흡집을 내게 된다. 이러한 장소에서 촬영을 한 경우, 블로어와 브러쉬를 이용하여 카메라 본체의 이물질을 제거한후 부드러운 천으로 골고루 닦아 카메라를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고 부득이하게 먼지가 많은곳에서 촬영을 할 경우 촬영시에만 카메라를 가방에서 꺼내어 사용하는것이 좋다. * 물에 빠뜨린 경우 -물에 빠트린경우,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버튼을 눌러 보는 것은 카메라를 그만 사용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경우, 일단 카메라에서 배터리를 분리하고 흡수성이 강한 휴지 혹은 천..
씨앗뿌리기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길가에 뿌리는 사람 돌짝밭에 뿌리는 사람 가시밭에 뿌리는 사람 좋은 땅에 뿌리는 사람 그동안에는 어떤 밭에 인생을 뿌려왔는가? 지금은 또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릴것인가? - 소 천 -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보면 계획도 없이 살아가거나 하루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이 무턱대고 대중없이 사는 이가 의외로 많습니다. - 시간은 황금보다도 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