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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웃으면 안되요.
베어트리파크 10만여평의 대지에 1000여종, 40만점의 꽃과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베어트리파크는 이재연 회장이 45년간에 걸쳐 가꿔온 수목원입니다. 지난 2009년 5월에 개장하였으며 연기군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든게 잘 정리되어 있어 인위적인 냄새가 다분하지만 중간중간 쉼터와 볼거리가 있기에 다소 언덕지대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하지는 않은 코스입니다. 베어트리파크라는 이름과 어울리게 반달곰 140여마리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슴과 공작등의 우리가 있습니다. 베어트리파크에 입장을 하면 바로 볼 수 있는 연못입니다. 수많은 비단잉어들이 시선을 머물게 합니다. 제가 갔을때에는 꽃창포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더군요. 가족과 연인과 또는 친구들끼리 기념사진을 찍기에 참 좋은 장소입니다. 창포꽃과 함께 꽃이 가득한 정원에는 수련..
오만원 신권이 발행되다. 오만원권 지폐가 발행가 발행되었습니다. 2006년 12우러 국회에서 고액권 발행 촉구안이 결의된 이후 인물 선정 및 여론조사를 거쳐 10만원권보다는 5만원권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양성평등의 의미로서 신권은 여성으로 결정되어 2007년 11월 신사임당으로 결정되었습니다. 2009년 2월 도안이 공개되었으며 2009년 6월 23일 발행되어 유통되기 시작했고 몇일뒤 앞뒤면 종이간격이 벌어지는 문제가 발생했으나 한국은행은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무상제공 긴급견인서비스 고속도로를 이용하다가 차량이 고장이나거나 사고가 나면 자신이 가입해 있는 보험사에 긴급 출동을 부르게 됩니다. 보험사의 무료견인은 10km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 견인은 1Km당 2000원씩 추가요금을 받습니다. 그런데 한국도로공사에서 고객 서비스로 지원하는 무상견인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고속도로에서 고장이 나거나 사고시에 이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도로공사가 [긴급견인서비스]를 시행한 것은 2005년 3월로 4년째 운영중입니다. 고속도로에서의 갓길사고는 매년 20여명이 넘게 목숨을 잃고 50여명이 다칠 뿐만 아니라 치사율도 일반교통사고의 4배에 이르러, 매우 위험하기에 도로공사가 직접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에 고속도로 갓길에 차량을 ..
水璉 베어트리파크에서 예쁜 연꽃을 만나다.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나 지침서는 우리주변에 많이 존재합니다만 여기 아주 간단하고, 유용하고, 현명하고, 즐거운 10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더 높은 곳에서 찍으세요 프로 웨딩촬영사인 Matt Adcock 는 일상적인 리셉션 사진보다 좋은 결과물을 뽑아냅니다. 그는 카메라를 긴 페인터막대에 장착 하여 댄스플로어를 조감하는 시각을 확보하고 원격 트리거를 터뜨립니다. Adcock이 막대를 돌리면서 카메라에 장착된 플래시가 천정으로 바운싱이 되도록 만들고, 조수는 빨간 젤을 두른 원격플래시를 무도회 바닥에 조준합니다. 사진중앙의 조명을 잘 받은 부부를 풍부한 붉은 빛이 둘러싸고 있는 놀라운 오버헤드 샷이 나왔습니다. 2. 플래시로 촬영하세요.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촬영을 할 때 자동초점..
대운하 관련 독일 시민단체의 연설과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
6.10 민주화항쟁 관련 행사